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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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leb Han 2008/10/07 22:51 M/D Reply Permalink

    샬롬!
    나는 어제 익숙하면서도 지루한 8시간의 운전을 마치고 미네소타에 잘 도착했어.
    특히 이번 방문에는 따뜻한 하나님의 형제자매들과의 교제 속에 얼마나 행복했던지..
    이 곳에서도 항상 그러한 향수도 그리워하고 싶은데, 언제 구역 홈페이지가 열리니?
    우리 가정은 다니엘을 끝내고 지금은 호세아 마지막에 이르렀어~
    홈페이지가 열리면 caleb1250@gmail.com 이나 선희에게 알려줘.
    항상 구역장으로 듬직하고 우직하게 자리를 지키는 모습에 은혜받는다.

  2. phur 2007/08/13 00:48 M/D Reply Permalink

    This is a test page.

    1. phur 2007/08/13 00:48 M/D Permalink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