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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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2 12:51 2007/07/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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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CanoScan N1220U D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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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8 21:43 2007/07/0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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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들고 세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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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8 13:39 2007/07/0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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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co VPN Client for 2000/XP/Vista (Ver. 5.0.00.0340)

Cisco VPN Client for 2000/XP/Vista (Ver. 5.0.00.0340)
학교에서 쓰는 비스타용 VPN은 베타버전인데, 누가 인터넷에 번들용 정식버전을 올려노았길래 이렇게 올립니다.
비스타용 베타 버전은 조금 버그가 있는 것 같았는데, 정식버전은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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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0 07:59 2007/06/20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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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가 썩은 과학자, 이휘소

팬티가 썩은 과학자, 이휘소

비운의 천재물리학자, 이휘소 박사를 아는가? 1977년 교통사고로 42세의 짧은 생을 마감했지만 이때까지 업적만으로그는물리학계에서 대단한 명성을 얻고 있다. 또 대한민국에서 그를 모르는 젊은이는 드물다. 그야 말로 스타과학자인 셈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풍문에 따른 일반인의 인식은 이휘소 박사가 박정희 대통령을 도와 우리나라 핵무기 개발에 앞장선 용감한 과학자이자 애국자이며, 그의 죽음은 미국 정보기관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이휘소 박사의 유일한 한국인 제자인, 고려대 물리학과 강주상 명예교수는 “이는 사실이 아니다”고 말한다. 핵무기에 개발에대한이론은 1970년대 미국 대학생의 졸업논문에 핵폭탄 설계도가 실릴 정도로 공개된 정보였다. 다시 말해 핵무기의 설계는학부과정의학생도 손쉽게 그릴 수 있었다. 만약 핵무기를 개발하려 했다면 원료가 되는 ‘농축우라늄’ 확보가 관건인데 이는 이휘소박사전공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이휘소 박사의 죽음에 미국의 정보기관이 관련됐다’는 식의 음모론은 그의 학문적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은아닐까?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지난 4월 이휘소 박사를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했다.하지만 이휘소 박사가 연구했던주제나 연구내용을 아는 이는 드물다.

혹시 이런 동요를 아는가? “바윗돌 깨뜨려 돌멩이, 돌멩이 깨뜨려 조약돌, 조약돌 깨뜨려 자갈돌, 자갈돌 깨뜨려 모래알…” 이휘소 박사의 전공은 우주를 구성하는 가장 작게 쪼개진 알갱이, 즉 소립자가 무엇이며 또 어떻게 상호 작용하는가를 공부하는 ‘고에너지 소립자물리학’이다.

이휘소 박사의 업적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게이지 이론’의 재규격화다. 1972년 미시세계의 현상을 근본적으로 설명하는 기초이론을 실험을 통해 검증해 낸 것이다. 이로 인해 미시세계의 현상을 의미있는 이론값으로 계산할 수 있었고 실험적으로 확인이 가능해졌다.

둘째는 ‘참’(Charm)입자주1의탐색이다. 1970년대 K-중간자의 희귀붕괴 과정에서새로운 참 쿼크가 예견됐는데, 이휘소 박사는 참 쿼크의 탐색방도를 여러방면에서 제시하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그런데1974년 11월 실제로 새로운 입자의 존재가 발견됐다. 이로 인해 이휘소 박사는단순히 유명한 ‘이론 물리학자’에서 더 유명한‘현상론 물리학자’가 됐다.

이러한 업적 때문에 강주상 교수는 이휘소 박사가 생존했다면 1999년 노벨상을 수상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노벨상은 최대 3명까지, 2개 분야 이내에서 시상하는 제한조건이 있고 한번 수상한 주제는 다시 시상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다.이조건으로 볼 때 이휘소 박사는 참 입자 분야보다 게이지 이론의 재규격화로 노벨상을 탔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1976년 팅과 리히터는 참 입자의 질량을 계산한 공로로 노벨상을 수상했다. 참 입자를 제안한 글래쇼, 일리오폴로스,마이아니와 참입자의 존재 가능성을 예견한 이휘소는 이 분야의 이론적인 토대를 세운 사람이다. 만약 이휘소 박사가 노벨상을받으려면 애초 참입자를 제안한 글래쇼와 일리오폴로스, 마이아니까지 적용돼야 하기 때문에 최대 3명이란 수상규정에 제한받게된다.

그러나게이지 이론의 재규격화로는 노벨상 수상이 가능했을지 모른다. 강주상 박사의 설명에 따르면 게이지 이론 연구를수행했던 벨트만과토프트는 1999년에 노벨상을 받았기 때문에 이 이론의 논리체계를 확실히 한 이휘소 박사가 생존했다면1999년 수상자 대열에포함되어야 마땅했다는 얘기다. 소설 <핵물리학자 이휘소>나 <무궁화 꽃이피었습니다>에서 주장한 것처럼 사망즈음에 노벨상 수상을 목전에 뒀던 것은 아니다.

물리학자가 아닌 인간 이휘소 박사의 모습은 평소 어떠했을까? 이휘소 박사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그는 ‘물리학에만 매달린 사람’, ‘가정에 충실한 사람’으로 남아있다. 이휘소 박사의 동료들은 그를 ‘팬티가 썩은 사람’으로 불렀다고 한다.한번 자리에 앉으면 엉덩이를 떼지 않고 학문에 매진하는 생활습관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다. 한번은 이휘소 박사가 동료와 점심을먹다가아이디어가 떠오르자 연구실로 들어가더니, 이틀 만에 앉은 자리에서 한편의 논문을 완성했다고 한다. 실로 ‘대단한집중력’의소유자였던 것이다.

또 이휘소 박사의 좌우명은 “남이 아는 것은 나도 알아야 한다. 내가 모르는 것은 남도 몰라야한다”였다. 그것은 단순히남에게 뒤지고 싶지 않다는 자존심의 문제가 아니었다. 그는 남이 알아낸 것을 뒤쫓아 가는 연구가 아니라스스로 물리학의 새로운화두를 제시하는 선도적인 과학자가 되고 싶었던 것이다.

아쉽게도 이휘소 박사의 노벨상 수상은사라졌지만 우리에게 희망은 있다. 이휘소 박사가 활약하던 시절과는 비교할 수없이많은 한국 과학자가 세계적인 업적을 잇달아 내고있기 때문이다. 한국 최초로 과학 분야 노벨상을 수상해 이휘소 박사가“허허~”하고 웃게 될 날이 머지않은 미래에 올 것이다.(글 : 서금영 과학전문 기자)

출처 : 과학향기 http://www.yeskisti.net/yesKISTI/Briefing/Scent/View.jsp?type=1&class=300&seq=2893

주1)1964년 물리학자 겔만과 츠바이히는 입자의 분수하전량이 1/3이나 2/3를 갖는 소재를 가정하고 ‘쿼크’라고명명했다.1974년 미국 스탠퍼드대 선형가속기센터(SLAC)의 리히터와 브룩헤이븐국립연구소(BNL)의 팅이 참 입자를 동시에발견했다. 참입자는 2세대 쿼크로 +(2/3)e의 전하량을 갖는다. 질량은 양성자보다 약간 더 무거운 1.3GeV정도다. 처음발견 당시BNL 연구진은 J입자로, SLAC 연구진은 ψ입자라 지었다가 J/ψ으로 일컬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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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08:52 2007/06/1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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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ImgBurn 이미지레코딩 프로그램

무료이다.
가벼우면서 편리한 프로그램인 것 같다.
정말 쉽게 이미지를 만들어주고, 또 구울 수도 있다.

Posted by Pilwon Hur

2007/06/16 05:01 2007/06/16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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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영어 사전 가젯 추가

인터넷을 돌아 다니다가 아주 유용한 가젯을 하나 발견했다.
바로 네이버 영어 사전이다.
비스타를 쓰면서 자연스럽게 사이드바를 사용하게 되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래아 한글을 설치하지 못해서 한컴 사전을 사용할 수 없었다.
늘 생각하기에, 사이드바에 사전 가젯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우연찮게 좋은 가젯을 하나 발견하였다.
아래의 파일을 클릭해서 다운로드 받은 뒤, 압축을 풀면
여러가지 파일들이 나오는데, 그 중에 install.bat 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실행하면 자동으로 가젯이 설치가 된다.
사이드 상단의 + 표시를 클릭하여 설치 가능한 가젯을 확인해 보면 아래와 같이 Naver Dictionary 가젯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가젯을 사이드바에 끌어다 놓고 단어를 입력하면 아래와 같이 된다.

잘 만든 것 같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인터넷에 연결이 된 상태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만 해도 편리하긴 편리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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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13:03 2007/06/1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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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mon Tool

Daemon Tool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이구요.
제 개인적으로 필요해서 올려놓은 것입니다만, 어차피 프리웨어이니 마음껏 가져가셔도 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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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5 08:11 2007/06/1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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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은 방학인데.....

여름 방학을 시작한 지가 벌써 3일이 지났다.
방학을 알차게 지내야 하는데, 역시 RA는 프로젝트에 매여있는 터라 내가 하고 싶은 것만을 위해 자유롭게 시간을 쓰기는 불가능할 듯 하다.
벌써 해야 할 일들이 산더미 같이 있다.
당장 오늘과 내일 4명의 subject들과 실험이 잡혀있고, 이번주 금요일까지 논문 수정을 해서 교수에게 보여줘야 한다. (이건 조금 무리인 듯 하지만, 그래도 일단, 뭔가라도 해서 보여 주는 것이, 시간을 연장해서 좀 더 완성도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보다 좋을 듯 하다. 조삼모사 라는 속담이 생각난다.)

이번 방학에는 장기간은 아니더라도 며칠간이라도 효진이랑 여행을 다녀왔으면 좋겠는데, 가능할런지 모르겠네.
한국 다녀오는 사람도 있고, 여기 저기 여행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도 많은데, 아직 우리는 구체적으로 무었을 해야할 지 모르겠다.
구체적으로 계획되어 있는 것이라면, 계속되는 실험일정과, 5월 말까지 논문 수정본 완성, 8월 말이 퀄 시험과, 또 8월 말에 Stanford 에서 있는 학회에 참석하고 발표하는 것이다. 그나마 할 일이라도 있는 것이 다행이지만, 일에 쫓겨 다니는 것은 불행인 것 같다.
여유를 찾고, 인생을 즐겨야 하는데, 아직 나는 그정도의 경지에는 오르지 못한 듯 하다.

인생은 가만히 놔두면 더 바쁘고, 힘들고 어려운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 이것이 엔트로피 법칙이다. 이것은 거역할 수 없는 사실이고, 바꿀 수가 없다. 하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내가 현실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그 엔트로피의 속도보다 더 빨리 증가할 수 있다면 상대적으로 나는 더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도사가 되어야지.

Posted by Pilwon Hur

2007/05/16 22:15 2007/05/1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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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무진장 보기...

미국에 와서 영화를 벌써 4번 정도 본 것 같다.
볼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그림만 봐도 절반 이상은 이해가 되는 것 같다.

여기 영화관은, 아니, 내가 갔던 Savoy 16 의 경우, 표를 보여주고 들어가면 그 다음 부터는 직원들이 보이지 않는다. 보이는 것들은 오로지 16개의 영화관 입구들 뿐이다.

어제는 와이프와 같이 영화를 봤다. Amazing Grace 라는 영화이다. 교회에서 줄곧 불렀던 찬양이었는데, 그 노래에 그런 사연이 있었는지는 몰랐다. 그림만 보고도 이런 감동이 오는구나 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

영화를 다 보고 우리가 봤던 8관을 나왔다. 바로 맞은 편에 9관이 보였다. 어제 보고 싶어 했던 300 이라는 영화가 상영중이었다. 그 영화를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어제 야후 검색을 해보니 300이 주간 1위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당연히 재밌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아무런 도덕적 가책을 느끼지 않고 9관으로 들어갔다. 1시간 정도 보니 영화가 끝났다. 근데, 진짜 재미없었다. 뭐 이런 영화가 1위를 할 수 있는지, 미국인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아무튼, 공짜로 영화를 한편 더 본 샘이다.
근데, 이런 일들이 다반사라고 한다. 직원들도 알고 있는 듯 하다. 미국이 한국보다 인심이 더 좋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영화를 더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내 후배가 어떤 교수님에게 들었던 말이라고 한다.
미국에서 영어 공부하려면, 아침 일찍 영화표 가지고 영화관 들어가서 하루 종일 영화만 보고 나오라고.....
바로 이런 것을 보고 한 말이었군...

Posted by Pilwon Hur

2007/03/19 23:08 2007/03/1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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